실용음악과 힙합전공 ‘-4lufs’,
HIP$TAR Vol.13 무대를 장식하다
한국예술사관학교 실용음악과 힙합전공 아티스트 팀 -4lufs가 2026년 6월 2일(화), 서울 신촌 소재 AZITO LIVEHALL에서 열린 HIP$TAR Vol.13 무대에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LIGHT MUSIC이 주최한 이번 공연은 신촌 지역을 대표하는 힙합 공연 시리즈로, 현직 래퍼와 프로듀서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라인업으로 꾸며졌습니다. -4lufs는 이 라인업의 한 팀으로 당당히 참여해 자신들의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아티스트 팀 ‘-4lufs’
임태균, 김범수, 양윤석, 김현구(DJ RAKUN)로 구성된 -4lufs는 한국예술사관학교 실용음악과 힙합전공 소속 아티스트 팀으로,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무대 위에서 완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를 위해 팀은 자체 작업한 곡으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하고, 사운드 밸런스와 무대 합을 직접 조율하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4lufs는 이날 무대에서 탄탄한 랩 스킬과 확실한 개성이 담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진 무대에서 정확한 딕션과 라이브 랩핑, 관객과 자유롭게 호흡하는 무대 매너까지 갖춘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 아티스트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같은 라인업, 같은 무대에 선 아티스트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이날 라인업을 함께한 아티스트들과 단체 사진을 남기며, 같은 무대에 오른 동료로서 서로의 공연을 응원하고 좋은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대는 계속된다
-4lufs는 이번 HIP$TAR Vol.13 무대를 통해 정식 공연장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국예술사관학교 실용음악과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대외 공연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인정받는 실력을 갖춘 프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